MCP와 스킬을 붙여 실제로 일을 끝내는 AI 에이전트. 거대한 데이터센터 하나 대신, 네트워크에 참여한 핸드폰·태블릿·데스크탑이 함께 계산하고, 자원을 빌려준 만큼 크레딧으로 돌려받습니다.
완료했습니다. 지난주 매출은 18% 상승했고, 요약을 #sales 채널에 올렸습니다.
옴니는 챗봇이 아니라 에이전트입니다. 이미 쓰고 있는 도구를 MCP와 스킬로 연결하면,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가까운 노드로 작업을 쪼개 동시에 계산합니다. 화면에서 눈을 떼기 전에 결과가 돌아옵니다.
어떤 MCP 서버도, 어떤 스킬도 붙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은 당신이 연결한 만큼 넓어집니다.
어떤 도구를 어떤 순서로 썼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AI는 누군가 소유한 GPU 창고 위에서 돕니다. 옴니는 이미 주머니에, 책상에, 선반에 있는 기기 위에서 돕니다. 남는 연산을 빌려주면 크레딧이 쌓이고, 그 크레딧으로 다시 연산을 씁니다.
핸드폰, 태블릿, 데스크탑에 옴니를 설치하고 빌려줄 자원의 양을 정합니다. 충전 중인 밤이 가장 많이 버는 시간입니다.
요청은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 가장 가까운 노드로 갑니다. 한 기기가 작업 전체를 보는 일은 없습니다.
빌려준 만큼 측정되어 크레딧이 됩니다. 에이전트를 쓸 때 소모되는 것과 같은 크레딧입니다.
MCP 서버와 스킬이 모이는 마켓입니다. 설치하면 에이전트가 바로 쓸 수 있고, 직접 만든 것을 올리면 다른 사람도 쓸 수 있습니다.
옴니는 구글 로그인만 받습니다. 따로 만들 계정도, 기억할 비밀번호도, 새어나갈 정보도 없습니다.
Pro 플랜은 준비되어 있지만, 결제 모듈이 붙기 전까지는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대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합니다. MCP를 통해 노션, 슬랙 등 여러분의 도구에 접근해 문서를 읽고, 버튼을 누르고, 파일을 작성합니다.